About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던 전공에서,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고,
웹디자인을 시작으로 퍼블리싱과 프론트엔드 개발까지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현재는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코드로 구현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file

기본 정보와 현재 방향성

프로필 사진

OH HAYOUNG

Web Designer · Publisher

이름
오하영
거주
부산 · 경기
희망 근무지
부산 · 서울 · 경기
Portfolio
haaing.com

Current Focus

웹디자인과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React / Next.js 기반 프론트엔드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Designer

Frontend Developer

웹 퍼블리셔로 시작해 프론트엔드 개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Chapter 01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이었습니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먼저 상황을 이해해야 했고,
그 경험은 지금도 화면을 설계할 때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능보다 먼저,
이 화면을 누가 사용할지부터 생각합니다.

test

Chapter 02

웹을 만들기 시작하다

실제 공부 현장

웹디자인을 배우며 화면을 만드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퍼블리싱을 하면서 디자인이 실제 서비스가 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JavaScript를 배우고,
React와 Next.js를 학습하면서
'동작하는 화면'을 만드는 일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Chapter 03

실무에서 배우다

실무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요양병원 플랫폼과 다양한 서비스의 유지보수를 경험하며
사용자의 업무 흐름을 고려한 화면 개선과
팀원과의 협업 프로세스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좋은 화면은 보기 좋은 화면이 아니라
'일하기 편한 화면'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GPT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

Chapter 04

그리고 지금

현재는 React와 Next.js를 중심으로 공부하며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프론트엔드 개발까지 직접 구현하는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배우는 과정이지만,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앞으로도 사용자가 오래 머무르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haaing.dev@gmail.com